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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 쏘렌토 - 스파게티가 땡겨 일상

옛날 생각이 나서 다녀온 소렌토 수유점입니다.

마눌님과 연애할 때 명동하고 종로에서 많이 다녔는데, 아직도 살아있네요. 소렌토 프렌차이즈.

한 5~6년만에 가본거 같은데 이제 광고문구를 한국 최초의 스파게티 프렌차이즈라고 나오네요..

음 그랬었나..

집 근처에 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괜찮네요. 이제 주말에 가끔 찾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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