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우 크리스마스 일상


동군만 유치원 선생님이 산타크로스로 찾아오는 바람에 좋았던 크리스마스 였습니다.
지우는 산타크로스가 무슨 유괴범처럼 보이나 보네요.. 아주 기겁을 합니다
애들 선물 나눠주고 큰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여주고 싶어서 시내 드라이브를 했는데,
방송에서 하는 얘기와는 달리
예년보다 엄청 조용한 크리스마스 이브였습니다.
크리스마스 트리는 롯데백화점이 제일 멋있더군요.

그리고 청계천이 이제 뭘하던 사람 모이는 제1번 장소로 바뀌었나 봅니다.
크리스마스 장식 및 행사도 거기가 서울에서 제일 시끌벅쩍한 거 같더군요.

롯데백화점 - 청계천 - 광화문 - 신세계백화점 으로 쭉 돌아보고 왔습니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hglee.egloos.com/tb/2182288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



link ads

google adsense 2

메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