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포한강공원에 무지개분수라고 볼 거리 생겼다고 해서 지난 일요일에 가봤습니다.
분수는 아무때나 나오는게 아니라 한시간(?) 간격으로 나오는데
마침 딱 분수 시작할때 소나기가 쫘악 내리붓더군요.
덕분에 차에 앉아서 차장 밖으로 구경했는데, 집에서 TV로 보는거랑 똑같더라는.. 하나도 감흥 안나더라는...
첫째가 새 모자 마수걸이 한 날.
엄마가 둘째꺼라고 무리해서 샀다가 너무 비싸다고 환불하려고 했는데
땡깡부려서 지꺼로 만들고 첨 외출하면서 써보네요..
하여간 첫째가 제일 잘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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