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한강공원 일상


반포한강공원에 무지개분수라고 볼 거리 생겼다고 해서 지난 일요일에 가봤습니다.

분수는 아무때나 나오는게 아니라 한시간(?) 간격으로 나오는데

마침 딱 분수 시작할때 소나기가 쫘악 내리붓더군요.

덕분에 차에 앉아서 차장 밖으로 구경했는데, 집에서 TV로 보는거랑 똑같더라는.. 하나도 감흥 안나더라는...

첫째가 새 모자 마수걸이 한 날.

엄마가 둘째꺼라고 무리해서 샀다가 너무 비싸다고 환불하려고 했는데

땡깡부려서 지꺼로 만들고 첨 외출하면서 써보네요..

하여간 첫째가 제일 잘 나가...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hglee.egloos.com/tb/2340034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


link ads

google adsense 2

메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