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세에 답하다 : 사마천의 인간 탐구 문화 생활



요즘 EBS 역사 강연이 역사관련 유명 강사를 많이 배출하는 등용문처럼

되는것같습니다.

손자병법의 박재희씨도 손자병법 강연으로 한동안 인기 있었는데

사기의 김영수 씨도 EBS 강연으로 인기가 많아지신 것 같습니다.

역사학 공부해서 뭐 써먹을 데 있겠나 싶었는데 요즘 인문학에 관심이

많아 지면서 토픽 하나 잡아서 전문 스토리텔링 강사로 나가면

괜찮은거 같네요.

손자병법은 원문 그대로 번역을 하면서 주를 다는 식으로 진행이 되서

나중에 여러번 유용하게 써먹었는데, 이 책은 저자분이 이해하는대로

원문 순서하고는 상관없이 진행이 되서 그게 좀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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